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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안과 우울을 떨치고 내가 꿈꾸는 미래로 전진!
관리자   
2020-01-28 | | 조회 633 | 댓글0

 

 

 

상담 전 나는,
부모님이 시키는 대로만 살면 되는 줄 알았다.
회사 꾸준히 다녔고, 미래에 대한 꿈이나 계획보단 현재의 즐거움을 찾는데 만족했다.
여러 가지 취미생활을 하면서 유행하던 YOLO의 삶을 살았으나
어느 순간 즐거움도 사라지고 문득 돌이켜 보니 남아있는 것도 없었고 준비되어 있지 않은

미래에 대해 불안하기만 했다.
미래에 대한 대비책을 찾거나, 앞으로 나아갈 수도 없을 만큼 무기력했다.


지난날이 후회되고, 다른 사람의 환경을 탓하면서 더욱 우울했다. 

남에게 기대기를 좋아하고,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는 것을 회피했다.

상담하면서, 우선 나의 가장 가까운 사람인 가족들 과의 관계를 재 정립하였다.
소중한 가족이지만, 너무 많은 희생이나 책임감을 가질 필요가 없다.

내 삶을 먼저 챙기자.

그리고 그들도 나의 행복을 누구보다 바란다. 

 

나를 객관화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나는 직접적 성취보다는 즐거운 삶, 자유, 열정, 모험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나는 겁이 많고, 용기가 부족한 사람이다. 그런데 욕심과 경쟁심은 강하다.
고정관념이 꽤 강한 편이고 유연한 사고방식의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닌 것 같다.


상대방의 말을 바르게 듣기보다는, 감정에 대입해서 듣는다.
-계획을 세우고, 꿈을 꾸기를 좋아한다. (**** 만들기)
하지만 스스로에게 관대 해서 그것을 실행 * 유지하는데 어려움이 많은 사람이다.


-여전히 중국어와 영어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평생 가지고 싶은 취미다.
-나는 사람을 관찰하는 것을 즐긴다.


하지만 타인은 나에게 관심이 없다는 것, 남의 이목 따위 애초에 신경 쓸 것이 아니었다.
**** 만들기는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준 시간
삶의 가치가 없었던 건지, 있었지만 생각하지 못했던 건지, 답은 모르겠다.
처음 무엇을 ****로 만들어야 하는지 막막했지만

몇 시간을 보드 앞에 앉아 붙였다 떼었다 하면서 오랜만에 즐겁고 설렘을 느낄 수 있었다.
**** 를 통하여 삶에는 뚜렷한 목표가 있어야 하는 것임을, 그것이 원동력임을 알게 되었다.
지금보다 더 즐겁고, 더 잘 살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드는 시간이었다.


상담 후 나는, 여전히 미래는 불안하다.

100세 시대라는데 앞으로 75년을 어떻게 살아야 하나 걱정에 앞선다.
하지만 지금부터 준비하고, 내 삶의 가치들을 이루는 데 집중하다 보면 어떻게든 될 것 같다.
상담 전만큼 불안하고 우울하지는 않다.
그리고 ****꾸준히 수정/보완하며 즐거운 삶을 살고, 가치를 만들자고 다짐했다.
더불어 걱정, 고민 보다 용기를 가지고 행동할 것을 또한 다짐했다.


지금은 힘을 얻었지만, 또 고민이 찾아오고 삶의 방향성을 잃고 헤매는 날이 올 것이다.
그때 상담받았던 것을 떠올리며 힘을 낼 것이다.
그리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있음을 알게 되었으니, 너무 걱정은 하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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