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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조울증 치료] 어느 여고생의 자해치료 후기
관리자   
2020-03-13 | | 조회 820 | 댓글0

• 상담 전

1. 거의 매일 울었다.
2. 스스로 주체하지 못할 정도의 화가 자주 났다.
3. 하루에도 몇 번씩 기분이 최고조로 올라갔다가 최하로 떨어지기를 반복했다.
4. 의욕이 없고 무언가 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았다.
5. 기운이 없이 처져 있었다.
6. 주로 어두운 분위기의 글을 썼다.
7. 비관적이고 미래가 없다고 생각했다.
8. 수시로 자살사고와 자해를 했다.
9.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할 것 같은 말은 하지 않으려고 했다.

    (기분 나빴던 일, 거절, 부탁 등)
10. (특히 낯선 사람과) 대화할 때 목소리가 너무 작아서 의사소통이 어려웠다.
11. 무엇이든 쉽게 포기했다.
12. 내 생각을 거의 말하지 않았다.

 

 

• 상담 후
1. 아주 가끔 무슨 일이 있을 때만 운다.
2. 기분이 조금 언짢을 정도로만 화가 난다. 화가 나는 일이 별로 없다.
3. 감정기복이 크지 않고 중간 이상에 머물러 있다.
4. 무언가 해보려는 시도를 한다.
5. 힘이 생긴다.
6. 밝은 느낌의 글을 쓰려고 한다.
7. 앞으로의 일에 대해 생각하고,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8. 자해에 대한 생각이 들지 않는다.
9. 상대방이 싫어할 것 같아도 꼭 해야겠다 싶은 말은 한다.
10. 의식적으로 목소리를 키우려고 한다.
11. 포기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12. 내 생각을 조금씩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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